함창 김씨
咸昌 金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4만
2015 인구
170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백진金白珍
함창 김씨의 시조로 전하는 인물이다. 한편 같은 문헌에는 서기 42년 3월 15일 함창에 도읍하여 고령가야국을 연 태조 고로대왕(古露大王)을 시조로 삼는다는 서술도 함께 전하는데, 두 사람의 관계는 분명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함창 김씨는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로 함녕 김씨(咸寧金氏)라고도 한다. 시조는 김백진(金白珍)으로 전하며, 한편으로는 서기 42년 3월 15일 함창에 도읍하여 고령가야국을 세운 태조 고로대왕(古露大王)을 시조로 삼는 서술도 함께 전한다. 고령가야국은 2대 마종왕과 3대 이현왕을 끝으로 213년 만에 막을 내렸다고 전한다. 본관인 함창은 본래 고령가야의 땅으로, 신라가 이를 차지하여 고동람군을 두었고 경덕왕 때 고령군(古寧郡)으로 고쳤으며 961년 함녕군을 거쳐 현종 때 함창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914년 상주군에 병합되어 함창면이 되었다가 1980년 읍으로 승격되었다.
가문의 역사
고려 명종 때 정사공신 문정공 김종제(金宗悌)와 충경공 김종계(金宗繼) 형제를 중시조로 삼아 가문이 번창하였다. 고려 말에는 광정대부 도첨의찬성사를 지낸 영해의 유학자 김택이 나왔는데, 목은 이색의 외조부이다. 홍건적의 난 때 공민왕을 호종한 공으로 중대광 찬성사에 올라 함녕군에 봉해진 김요,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명관록에 오르고 정려가 내려진 김이음, 이황의 문하에서 배우고 임진왜란 때 격문을 지어 류성룡에게 시무를 건의한 김륭 등이 이름을 남겼다. 집성촌은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신흥리·구향리와 이안면 여물리, 공검면 지평리를 비롯해 영주시 가흥2동,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박달리 등에 분포한다. 2015년 인구는 40,459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1명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 이름 | 생몰년 | 본적 | 운동계열 | 훈격 | 본관 근거 | 공적조서 |
|---|---|---|---|---|---|---|
| 김순구金舜九 | 1867–1919 | 충청북도 옥천 | 3.1운동 | 건국훈장 애국장(1991) | 역대인명정보 | 공훈록 ↗ |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김택
영해의 유학자로 고려 말 광정대부 도첨의찬성사를 지냈다. 목은 이색의 외조부이다.
김요
홍건적의 난 때 공민왕을 호종한 공으로 중대광 찬성사에 오르고 함녕군에 봉해졌다.
김이음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명관록에 오르고 정려가 내려졌다.
김륭
이황의 문하에서 배운 학자로 임진왜란 때 격문을 짓고 류성룡에게 시무를 건의하였다.
참고 자료
같은 김씨의 다른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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