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데이터 안내

무엇을 보여주나요

가문스캐너는 성씨와 본관(本貫)을 입력하면 해당 가문의 시조와 유래, 역사, 그리고 일제강점기의 두 갈래 기록 — 독립유공자와 친일 행적 — 을 함께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가문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아픈 역사를 균형 있게 마주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데이터 출처

  • 인구·성씨·본관 통계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2015) 성씨·본관별 인구 집계(KOSIS). 표기 변형(김녕/금녕, 진주/진양, 창녕/창령 등)을 합산한 뒤 인구 1,000명 이상인 본관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 독립유공자 —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공공데이터포털, 18,000여 명)을 기준으로, 본관이 공개 자료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역대인명정보(공공데이터포털),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 에서 확인되는 인물을 수록했습니다. 동명이인을 걸러내기 위해 이름뿐 아니라 생몰년이 서훈 기록과 일치하는 경우에만 해당 가문으로 분류하며, 각 인물은 공훈전자사료관 공적조서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 친일 행적 기록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조사,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4,389명) 등재 인물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을 수록했습니다.
  • 가문 유래·역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위키백과, 각 문중 종친회 공개 자료 등을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꼭 알아두세요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관을 공유하는 수십만~수백만 명은 대부분 촌수를 헤아릴 수 없는 관계이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3조 제3항은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라고 규정합니다(연좌제 금지).

인물별 수록 여부는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가’를 기준으로 하므로 전체 명단이 아니며, 수록 인원수는 가문별 확인 비율 차이 때문에 실제 인원의 가문 간 비교 지표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문 랭킹의 순위도 ‘수록 인원’ 기준임을 감안해 주세요. 독립유공자 서훈 기록 대부분에는 본관 정보가 없어, 실제 각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수록된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출처와 함께 제보해 주세요 —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