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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4026,157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창녕 장씨

昌寧 張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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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6,157

2015 인구

402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장일張鎰

고려 원종 때의 문신으로 1207년에 태어나 1276년에 세상을 떠났다. 초휘는 민(敏), 자는 이지(弛之)이며 시호는 장간공(章簡公)이다. 족보에서는 그를 고려 창업공신 삼태사(三太師)의 한 사람인 장정필의 후손으로 전한다.

창녕 장씨는 고려 원종 때의 재신 장일(張鎰)을 시조로 하는 가문이다. 본관 창녕은 오늘날 경상남도 창녕군 일대로, 창녕의 옛 별호인 하산(夏山)을 본관 표기로 쓰는 계통도 같은 가문으로 함께 전한다. 시조 장일은 고려 창업공신 삼태사의 한 사람인 장정필의 후손으로 전해진다.

가문의 역사

장일은 외교에 밝아 여덟 차례에 걸쳐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다고 전한다. 조선 시대에는 장아(1426년), 장계증(1442년), 장계이(1451년), 장우성(1456년) 등이 문과에 급제하였다. 집성촌은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과 유어면, 김해시를 비롯해 경상북도 경산, 전라남도 고흥군, 전라북도 정읍시 등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6,157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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