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장씨
蔚珍 張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2.6만
2015 인구
223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장말익張末翼
안동 장씨의 도시조인 태사 장정필(張貞弼)의 5세손으로, 고려 정종 때 호부상서를 지내고 문하시중평장사 상주국으로 울진부원군(蔚珍府院君)에 봉해졌다. 호는 매계(梅溪), 시호는 문성(文成)이다. 울진부원군으로 재직할 때 선정을 베풀어 고을 주민들에게 추앙받았고, 삭방도안렴사로 재직할 때에는 울진읍성을 개축하였다고 전한다.
울진 장씨는 40여 본의 장씨 가운데 하나로, 중국에서 귀화한 덕수 장씨를 제외하면 안동 장씨를 대종으로 하여 분파된 것으로 본다. 1036년 정종 2년 시조 장말익이 울진부원군에 봉해지면서 정착한 이래 후손들이 울진을 관향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본관 울진은 경상북도 동해안에 있는 지명이며, 울진 장씨는 울진의 토성 가운데 하나이다. 후손들이 번창하여 용궁파, 연안파, 청송파, 직장공파, 낭장공파, 삼척강릉파, 관북부녕파 등 여러 지파를 이루었다.
가문의 역사
1856년 철종 7년 울진의 사림이 월계사(月溪祠)를 창건하여 시조 장말익을 봉향하였고, 월계사는 1862년 서원으로 승격되었다가 1868년 고종 5년 훼철되었다. 1927년 경덕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945년 월계서원으로 되돌리고 해마다 10월 중정일에 향사하고 있다. 월계서원에는 장말익의 8세손으로 1205년 희종 원년 진사시 병과에 급제하여 봉익대부 전리판서 상호군을 지낸 장양수도 함께 봉향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고성2리 가원동의 월계서원 국보각에는 장양수에게 내린 급제패지가 국보 제181호로 지정되어 보관되었다. 울진 장씨는 울진군 일대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다. 2015년 인구는 26,374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장양수
시조 장말익의 8세손으로 1205년 희종 원년 진사시 병과에 급제하여 봉익대부 전리판서 상호군을 지냈다. 그에게 내린 급제패지가 국보 제181호로 지정되어 울진 월계서원 국보각에 보관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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