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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1594.4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단양 장씨

丹陽 張氏

1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4.4만

2015 인구

159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장순익張順翼

선단양(先丹陽) 계통의 시조로, 안동 장씨 시조 장정필의 증손인 장지현의 셋째 아들이다. 고려 때 금자광록대부 문하시중을 지내고 단양군(丹陽君)에 봉해졌다고 전한다.

단양 장씨는 계보를 달리하는 두 계통으로 나뉜다. 선단양(先丹陽)의 시조 장순익(張順翼)은 안동 장씨 시조 장정필의 증손인 장지현의 셋째 아들로, 고려 때 금자광록대부 문하시중을 지내고 단양군에 봉해졌다고 전한다. 후단양(後丹陽)의 시조 장무용(張戊用)은 장정필의 14세손이며 결성 장씨 장사의 둘째 아들이다. 본관인 단양(丹陽)은 충청북도 단양군 일대의 지명으로, 고구려의 적산현 혹은 적성현이었다가 551년 신라의 영토가 되었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7명을 배출하였고 그 밖에 무과·생원시·진사시와 율과·의과 등 잡과에서도 여러 합격자를 냈다. 조선 전기에는 무과에 급제한 뒤 중종반정에 가담하여 정국공신 3등에 오르고 단양군에 봉해진 장온이 나왔고, 임진왜란 때에는 무신 장충범이 전사하였다. 근현대에는 독립운동가 장호리와 화가 장우성이 이름을 남겼으며, 정계에서는 국회의원 장광근과 장하나, 보건복지부 차관을 지낸 장옥주가 나왔다. 2015년 인구는 44,334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1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장호리張浩利1895–1971경기도 가평3.1운동건국훈장 애족장(1990)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장온

무과에 급제한 뒤 중종반정에 가담하여 정국공신 3등에 책록되고 단양군에 봉해졌다.

조선

장충범

임진왜란 때 싸우다 1597년 전사한 무신이다.

근현대

장호리

1895년에 나서 1971년에 죽은 독립운동가이다.

근현대

장우성

1912년에 나서 2005년에 죽은 화가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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