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2641.9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예안 김씨

禮安 金氏

2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9만

2015 인구

264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상金尙

신라 대보공 김알지의 후손으로 고려 때 예안 지역의 호장을 지낸 인물이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받들고 예안을 관향으로 삼았다. 뒤에 중시조 김로(金輅)의 아들 대에서 여러 파로 갈라졌다.

시조 김상이 예안의 호장을 지내면서 후손들이 예안을 본관으로 삼았다. 예안의 옛 이름이 선성(宣城)인 까닭에 선성 김씨(宣城 金氏)라고도 불리며 통계청 인구조사에서도 두 이름이 따로 집계된다. 예안은 지금의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일대에 해당한다. 중시조 김로의 아들들에서 갈라져 교리공파와 문절공파, 통찬공파, 참판공파를 비롯해 대사헌공파와 장령공파, 학생공파 등이 이루어졌다.

가문의 역사

조선 전기에 김담이 이조판서에 올라 문절(文節)이라는 시호를 받았고, 김수손은 성균관 대사성을 지내며 경국대전 편찬에 참여하였다. 퇴계 이황의 문인인 김륵은 대사헌에 이르렀으며 김해는 임진왜란 때 순절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김약련이 동부승지를 지냈다. 일제강점기에는 김찬규와 김동진, 김화진 등이 항일운동에 나섰다. 집성촌은 경상북도 영주시와 문경시를 비롯해 강원도 양구군, 충청북도 제천시, 충청남도 공주시·청양군·천안시, 전라북도 익산시·완주군 등 전국에 흩어져 있다. 2015년 인구는 18,861명이다.

독립유공자 2명 확인

김찬규

건국훈장 애국장

1866년에 태어나 1929년에 세상을 떠난 독립운동가로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김화진

건국훈장 애족장

1904년에 태어나 1946년에 세상을 떠난 독립운동가로 신간회에서 활동하였으며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김담

1416년에 태어나 1464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이조판서를 지냈고 시호는 문절이다.

조선

김수손

성균관 대사성을 지내고 경국대전 편찬에 참여한 문신이다.

조선

김륵

1540년에 태어나 1616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퇴계 이황의 문인이며 대사헌을 지냈다.

조선

김약련

1730년에 태어나 1802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동부승지를 지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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