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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5422,463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연일 김씨

延日 金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2,463

2015 인구

542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서흥金敍興

신라 경순왕의 후손으로, 고려에서 예빈시승(禮賓寺丞)을 지내고 오천군(烏川君)에 봉해졌다. 이에 후손들이 연일 지역을 본관으로 삼았다.

본관 연일(延日)은 영일(迎日)이라고도 표기하던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옛 지명으로, 이 때문에 영일 김씨 또는 오천 김씨(烏川金氏)로도 불린다. 이 지역은 신라 때 근오지현이었다가 고려 때 영일현 또는 연일현으로 불렸고, 1995년 포항시에 통합되었다. 시조 김서흥이 고려에서 오천군에 봉해진 뒤 후손들이 이곳을 관향으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김알지(金閼智)를 원시조로 하는 신라 왕성 김씨 계통으로 전한다. 이후의 세계에 대한 기록은 많이 남아 있지 않다. 2015년 인구는 2,463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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