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김씨
延安 金氏
4명
확인 독립유공자
1명
수록 친일 기록
9.3만
2015 인구
100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섬한金暹漢
고려 명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국자감 사문박사를 지낸 인물로 연안 김씨의 시조이다.
시조는 고려 명종 때 문과에 급제해 국자감 사문박사를 지낸 김섬한(金暹漢)이다. 신라 김알지의 후예인 두 형제가 왕에게 직언했다가 유배되었는데 그 동생이 지금의 연안 땅에 정착한 것이 시초라고 전한다. 본관 연안은 황해도 연백(현 황해남도 연안군) 일대의 옛 지명이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163명, 정승 6명, 대제학 1명, 왕비 1명을 배출한 명문가로 꼽힌다. 김전·김근사가 영의정에, 김안로가 좌의정에 올랐고, 선조의 계비 인목왕후와 그 아버지 연흥부원군 김제남을 냈다. 조선 후기에도 김익·김재찬 부자가 정승에 오르는 등 대대로 고위 관직자를 배출했다.
독립유공자 4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1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김사철金思轍
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정부 1,006명) 등재
대한제국 도승지를 지냈고 1910년 한일병합 직후 일본으로부터 남작 작위와 은사공채 2만 5천 원을 받았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출처 확인 ↗가문의 주요 인물
김안로
중종 때 좌의정에 오른 권신으로 문학에도 능해 《용천담적기》 등을 남겼다.
김제남
인목왕후의 아버지로 연흥부원군에 봉해졌으며 계축옥사로 사사되었다.
인목왕후
선조의 계비이자 영창대군의 어머니로 광해군 대의 정쟁 한가운데 있었다.
김재찬
순조 때 영의정을 지낸 문신으로 세도정치기 국정을 이끌었다.
김원기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지낸 경제 관료이다.
김빛내리
마이크로RNA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서울대학교 교수이자 생명과학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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