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2791.7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안산 김씨

安山 金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7만

2015 인구

279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긍필金兢弼

신라 태보공 김알지의 후예로 전하는 인물로, 고려 현종의 후비 원성태후의 조부이다. 1024년(현종 15) 상서좌복야 상주국 안산현개국후(安山縣開國侯)에 추증되고 식읍 1,500호를 받았으며, 이로부터 후손들이 안산에 세거하며 이 고을의 토성을 이루었다.

시조 김긍필이 1024년(현종 15) 상서좌복야 상주국 안산현개국후(安山縣開國侯)에 추증되고 식읍 1,500호를 받았으며, 아들 김은부(金殷傅)가 고려 현종의 국구가 되면서 후손들이 안산을 관향으로 삼았다. 본관 안산은 경기도 남서부 해안 지역으로, 고구려 때는 장항구현이었다가 940년(태조 23) 안산현으로 고쳐졌다. 김은부의 세 딸이 잇달아 왕비가 되어 이 가문은 고려 전기 최상급 외척 문벌로 올라섰다. 후손들은 안산 일대에 대대로 세거하며 이 고을을 대표하는 성씨가 되었다.

가문의 역사

김은부는 고려 성종 때 견관승에 임명되었고, 1011년(현종 2) 공주절도사로 있을 때 거란의 침입으로 남쪽으로 피난한 현종을 맞아 호종하였다. 그의 첫째 딸은 어의를 지어 바친 인연으로 1022년 왕비가 되었고 둘째 딸과 셋째 딸도 각각 원혜왕후와 원평왕후가 되어, 이 가문은 덕종·정종·문종의 외가로서 세도를 굳혔다. 조선에 들어서는 13세손 김정경이 삼군통제사와 이조전서 등을 지내다가 태종 때 공신에 책봉되어 연성군에 봉해졌고, 그 막내아들 김한은 정종의 부마가 되었다. 달마도와 설중귀려도를 남긴 화가 연담 김명국은 김정경의 12세손으로 도화서 교수를 지냈다. 세거지는 안산시 전역에 분포하며 일부는 충청남도 한산 지역에도 살았다. 2015년 인구는 16,990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김은부

현종의 국구로 호부상서와 중추사 상호군을 지냈다. 1011년 공주절도사로 있을 때 거란의 침입으로 피난한 현종을 호종하였고, 세 딸이 모두 왕비가 되어 덕종·정종·문종의 외조부가 되었다.

조선

김정경

삼군통제사와 이조전서 등을 지내고 태종 때 공신에 책봉되어 연성군에 봉해졌다. 시조 김긍필의 13세손이다.

조선

김한

김정경의 막내아들로 정종의 부마가 되었으며 지돈녕부사를 지냈다.

조선

김명국

호는 연담이며 도화서 교수를 지낸 화가이다. 달마도와 설중귀려도를 남겼으며 김정경의 12세손이다.

참고 자료

같은 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