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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1296.3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순천 김씨

順天 金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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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6.3만

2015 인구

129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총金摠

신라 김알지의 후예로 후백제에서 인가별감(引駕別監)을 지낸 인물이다. 후백제를 세운 견훤에게서 평양군(平陽君)에 봉해졌으며, 평양(平陽)은 순천의 옛 이름이다. 후손들이 이를 관향으로 삼아 순천 김씨가 되었다.

시조 김총(金摠)은 신라 김알지의 후예로 후백제에서 인가별감을 지냈고, 견훤에게서 평양군(平陽君)에 봉해졌다. 평양(平陽)은 순천의 옛 이름이어서 후손들이 이를 관향으로 삼았고 뒤에 순천을 본관으로 하였다. 중시조는 전객서령 등을 지내고 평양부원군에 책록된 김윤인(金允仁)이다. 본관 순천은 전라남도 순천시이며, 후손은 지평 김태영, 판전교사 김천호, 대제학 김지선 등을 파조로 하는 18개 파로 나뉜다.

가문의 역사

조선 초 김승주(金承霔)는 검교 좌의정에 이르고 평양부원군에 봉해졌다. 세종 때의 김종서(金宗瑞, 1383~1453)는 1433년 함길도 도관찰사가 되어 7~8년간 북변에서 육진을 개척해 두만강을 국경선으로 확정하는 데 큰 공을 세웠고, 1451년 좌찬성으로 『고려사』를 찬진하고 이듬해 『세종실록』과 『고려사절요』 편찬을 총괄하였다. 그는 좌의정으로 단종을 보필하다가 1453년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에게 살해되었으며, 1746년 복관되고 시호는 충익(忠翼)이다. 인조 때의 김류(金瑬)는 영의정에 올랐고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집성촌은 충청남도 천안시, 전라남도 해남군·여수시·담양군, 경기도 고양시 등지에 분포한다. 2015년 인구는 62,916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김승주

검교 좌의정에 이르고 평양부원군에 봉해진 조선 초의 무신이다.

조선

김종서

함길도 도관찰사로 육진을 개척해 두만강을 국경선으로 확정하는 데 공을 세웠고 좌의정으로 단종을 보필하다 계유정난 때 살해되었으며 시호는 충익(忠翼)이다.

조선

김류

영의정에 오른 문신으로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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