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1029.3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삼척 김씨

三陟 金氏

2

확인 독립유공자

1

수록 친일 기록

9.3만

2015 인구

102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위옹金渭翁

신라 경순왕의 여덟째 아들 김추(金錘)의 아들로, 고려조에서 좌승상 삼한벽상공신에 오르고 실직군왕(悉直郡王)에 봉해졌다.

시조는 신라 경순왕의 손자로 전하는 김위옹(金渭翁)으로, 고려에서 삼한벽상공신에 오르고 실직군왕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삼척을 본관으로 삼았다. 삼척은 삼한시대 실직국(悉直國)이 있던 곳으로 신라가 505년 실직주를 두었고 757년 삼척군으로 개칭되었다. 강원도 동해안의 유서 깊은 고을 이름이 그대로 본관이 되었다.

가문의 역사

고려 때 김인궤가 충렬왕 대에 공을 세웠고, 조선에서는 중종반정 정국공신 김병충, 삼포왜란 선무공신 김양필, 임진왜란 호성공신 김양보·김기문 등 무공을 세운 인물이 이어졌다. 김자영 계통의 교위공파와 김자남 계통의 태사공파 두 갈래에서 20개 분파로 나뉘며, 강원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세거해 왔다.

독립유공자 2명 확인

김상태金尙台

건국훈장 독립장

이강년 의진의 중군장으로 경기·강원·경상도 일대에서 항일 의병 투쟁을 벌이다 1911년 순국한 한말 의병장이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김덕수

대통령표창

1934년 강원도 삼척에서 조선의 독립과 신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한 화학온유비노동조합 조직준비회에 가입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225일간 구금되었다. 2009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1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김상태金尙台1862–1911충청북도 영춘의병건국훈장 독립장(1963)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1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김우영金雨英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정부 1,006명) 등재

교토제국대학 법학과를 나와 일본 외무성 소속으로 중국에서 부영사를 지냈고 충청남도 참여관을 거쳐 1943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에 임명되었다.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출처 확인 ↗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김위옹

실직군왕에 봉해진 삼척 김씨의 시조로 강원 영동 지역 호족의 상징적 인물이다.

고려

김인궤

충렬왕 때 호군으로 외적 토벌에 공을 세운 무장이다.

조선

김병충

중종반정에 참여해 정국공신에 책록된 무신이다.

근현대

김건

제17대 한국은행 총재를 지낸 금융 관료이다.

근현대

김효영

4선 국회의원과 충북·경남지사를 지낸 정치인이다.

참고 자료

같은 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