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1485.1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나주 김씨

羅州 金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5.1만

2015 인구

148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운발金雲發

경순왕의 둘째 아들 범공(梵空, 김굉)의 큰아들로, 그 음덕을 입어 고려조에서 사정(司正)을 지냈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받들어 나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조선 태종 때 동북면의 난을 평정한 김정준을 중시조로 한다.

시조 김운발의 후손들이 나주에 세거하면서 이곳을 관향으로 삼았다. 나주는 백제 때 발라군이었다가 신라 경덕왕이 금산군으로 고쳤고, 뒤에 고려 태조 왕건이 이곳을 점령하면서 나주로 개칭하였다. 경순왕의 후예라는 점에서 신라 왕실 김씨 계통을 잇는 여러 본관 가운데 하나다. 여기에서 김대경을 시조로 하는 금성 김씨가 갈라져 나갔고, 안로 김씨·교하 김씨·상음 김씨·해주 김씨 등도 같은 뿌리에서 분적한 것으로 전한다. 인충공파의 김인충은 1403년 무렵 제주 애월읍에 정착해 제주 지역 세거의 시작이 되었다.

가문의 역사

고려시대에 문과 급제자 2명을 냈고, 조선시대에는 문과 8명과 무과 79명을 비롯해 진사시 18명, 생원시 18명, 역과 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무과 급제자가 유난히 많은 점이 이 가문의 특징이다. 고려 때 보문각 대제학을 지낸 김대경은 금성 김씨의 시조가 되었고, 중시조 김정준은 조선 태종 때 동북면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다. 근현대에는 대법원장을 지낸 김용무, 육군참모총장과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한 김계원, 대법관을 지낸 김창석과 김지형 등이 나왔다. 집성촌은 전라남도 무안군, 충청남북도, 평안남북도, 경기도 화성시, 제주시 애월읍 등지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51,204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김대경

보문각 대제학을 지냈으며 금성 김씨의 시조가 된 인물이다.

조선

김정준

조선 태종 때 동북면의 난을 평정한 공을 세운 중시조다.

근현대

김용무

대한민국 대법원장을 지낸 법조인이다.

근현대

김계원

1966년부터 1969년까지 육군참모총장을 지내고 제5대 중앙정보부장과 주중화민국 대사,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한 군인이자 관료다.

참고 자료

같은 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