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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3956,652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해주 김씨

海州 金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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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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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친일 기록

6,652

2015 인구

395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우한金佑漢

신라 경순왕 김부의 후예로 전하는 인물로, 1504년(연산군 10) 별시 문과에 급제하였다. 교서관 겸관과 형조정랑, 평안도 대동찰방을 거쳐 목사를 지냈다. 조선왕조실록과 국조문과방목에는 일명 김우근으로도 기록되어 있다.

해주 김씨는 조선 연산군 때 별시 문과에 급제하고 대동찰방과 목사를 지낸 김우한을 시조로 한다. 김씨 분관록과 증보문헌비고, 조선씨족통보 등의 문헌에 시조의 급제와 관력이 실려 있다. 본관을 해주로 삼게 된 연유는 분명하지 않으나 국조방목에 그의 본관이 해주로 적혀 있으며, 구 안동 김씨에서 분관하였다는 설도 전한다. 시조의 선계를 고려 말 안렴사를 지내고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 은거한 김사렴으로 보는 설이 있으나, 고려명신전은 김사렴의 본관을 안동이라 하고 상장군 김방경의 후손이라 하여 기록이 엇갈린다. 본관 해주(海州)는 황해도 남해안의 고을로, 936년 고려 태조가 남쪽이 바다에 접하였다 하여 해주라 이름 붙였다고 전하며 오늘날 황해남도 해주시에 해당한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2명과 무과 급제자 29명, 사마시 입격자 8명을 배출하였다. 시조의 손자 김정은 1524년(중종 19) 별시 병과에 급제하여 교서관교리와 이조참판을 거쳐 이조판서에 올라 가문을 중흥시켰다. 후손은 김정의 두 아들 김세연과 김세호를 각각 파조로 하는 종파와 개성파, 현감 김정두의 두 아들 김천월과 김천삼을 파조로 하는 장성파와 나주파로 나뉜다. 집성촌은 평안남도 영원군과 안주군 대니면 남상계리, 평안북도 태천군과 선천군, 영변군, 정주군 등 관서 지방을 중심으로 형성되었고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면과 인천 등지에도 세거하였다. 2015년 인구는 6,652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김우한

1504년(연산군 10)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교서관 겸관과 형조정랑, 대동찰방을 거쳐 목사를 지낸 문신이다. 해주 김씨의 시조이다.

조선

김문동

시조 김우한의 아버지로 전하는 인물이다. 문과에 급제하여 울진현감과 부사, 전라도사 등을 역임하였다고 전한다.

조선

김정

김우한의 손자로 1524년(중종 19) 별시 병과에 급제하였다. 교서관교리와 이조참판을 거쳐 이조판서에 올라 가문을 중흥시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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