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612위1,619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해남 김씨
海南 金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619
2015 인구
612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인金忍
신라 경순왕의 셋째 아들 김명종(金鳴鍾)의 19세손으로, 조선 태종 때 원종공신(原從功臣)에 올랐다. 증조 김남보(金南寶)가 고려 말 병부상서를 지내고 조선 개국 후 해남에 은거한 인연으로 후손들이 해남을 본관으로 삼았다.
해남 김씨는 전라남도 해남군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로, 신라 경순왕의 셋째 아들 김명종의 후손으로 전한다. 시조 김인의 증조 김남보가 고려 말 병부상서를 지내다 조선 개국 후 해남으로 은거하면서 후손들이 해남을 관향으로 삼았다. 해남의 옛 이름인 당악(棠岳)을 따서 당악 김씨라고도 한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정언·현감·승지·감사 등 여러 관직자를 배출하였다. 2015년 인구는 1,61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김종
정언(正言)과 현감(縣監) 등을 역임하였다.
조선
김락
승지(承旨)를 지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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