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김씨
淸道 金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1명
수록 친일 기록
9.1만
2015 인구
104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지대金之岱
초명은 중룡(仲龍)으로, 1217년 거란 침입 때 아버지를 대신해 종군하여 공을 세웠고 1218년 문과에 급제해 중서시랑평장사에 올랐으며 오산군(鰲山君)에 봉해졌다.
시조는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해 중서시랑평장사에 오른 김지대(金之岱, 1190~1266)이다. 신라 경순왕의 후예로 전하며, 오산군(鰲山君)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오산의 다른 이름인 청도를 본관으로 삼았다. 청도는 본래 이서소국(伊西小國)의 땅이었다가 신라에 병합되었고 고려 초에 세 개의 성을 합쳐 청도군이 되었다.
가문의 역사
김지대의 아들 김선장이 일등공신에 책록되고 증손 김한귀가 홍건적 토벌에 공을 세우는 등 고려 후기 무반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 조선에서는 태종·세종 때 형조·호조판서를 지낸 김점, 선조 때 대사성을 지낸 김난상 등을 배출했고 임진왜란 때는 김몽룡·김희방이 활약했다. 2015년 인구는 약 9만 1천여 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김외득
건국훈장 애족장서울 보성중학교 재학 중 광주학생항일운동에 호응해 1930년 만세시위를 벌이다 퇴학당했고, 귀향해 양산농민조합에 가입한 뒤 1932년 구속된 조합 간부들을 구출하기 위해 조합원들과 양산경찰서를 습격했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983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수여되었다.
출처 확인 ↗친일 행적 기록 1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김윤정金潤晶
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정부 1,006명) 등재
주미조선공사관 서기관과 인천부윤을 지낸 뒤 조선총독부 전라남도·경기도 참여관과 충청북도지사, 중추원 참의·고문을 역임했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출처 확인 ↗가문의 주요 인물
김지대
거란 침입 때 공을 세우고 중서시랑평장사에 오른 청도 김씨의 시조이다.
김한귀
김지대의 증손으로 홍건적 토벌에 공을 세운 무장이다.
김점
태종·세종 대에 형조·호조판서를 지낸 문신이다.
김난상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때 대사성을 지낸 문신이다.
김정호
36여 년간 전국을 답사하며 《청구도》와 《대동여지도》를 완성한 지리학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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