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장씨
順天 張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3만
2015 인구
312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장천노張天老
안동 장씨의 시조인 장정필의 후손으로 전한다. 고려에서 문과에 급제해 중서시랑 등을 지냈고 순천군(順天君)에 봉해졌다.
시조 장천노가 순천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순천을 관향으로 삼았다. 순천은 전라남도 동부에 자리한 고을로 지금의 순천시에 해당한다. 이 가문은 안동 장씨 시조 장정필의 후손 계통에서 갈라져 나온 것으로 전한다.
가문의 역사
시조의 후손 장보지는 호가 달산이며 밀직부사 장홍(張弘)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 그는 1363년 홍건적의 1차 침입을 물리친 공으로 기해격주홍적이등공신에 책록되었고 서운정과 판서운관사를 지냈다. 1378년에는 왜구의 침입을 피할 방도를 찾기 위해 정당문학 권중화와 함께 북소 기달에 가서 궁궐 터를 살폈고, 1382년 개경에 재난이 잇따르자 도읍을 옮길 것을 주장하였다. 1392년 조선이 건국되자 머리를 깎고 미달산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고 전한다. 2015년 인구는 13,317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장보지
호는 달산이며 밀직부사 장홍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 1363년 홍건적의 1차 침입을 격퇴한 공으로 기해격주홍적이등공신에 책록되었고 서운정과 판서운관사를 지냈다. 조선이 건국되자 머리를 깎고 미달산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고 전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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