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김씨
水原 金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2.1만
2015 인구
246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품언金稟言
경순왕의 후예로, 고려 현종 때 거란군을 토평하는 데 공을 세워 정난공신에 책록되었다. 이후 태자소보를 역임하고 수성군(水城君)에 봉해졌다. 문헌에 따라서는 신라 상대등 김숭빈(金崇斌)을 시조로 보고 김품언을 그의 방계 후손으로 적기도 한다.
수원 김씨는 경순왕의 후예로 고려 현종 때 거란군을 토평하는 데 공을 세워 정난공신에 책록되고, 태자소보를 지낸 뒤 수성군에 봉해진 김품언을 시조로 한다. 문헌에 따라서는 신라 상대등 김숭빈을 시조로 삼고 김품언을 그 방계 후손으로 전하기도 한다. 원시조로는 신라 김씨의 시조 김알지를 받든다. 본관 수원은 고구려 때 매홀, 신라 때 수성군으로 불리다가 고려 초인 940년에 수주로 승격되었고 1310년에 수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오늘날 경기도 수원시이다.
가문의 역사
고려에서는 김한진이 충목왕 때 토적의 공으로 1등공신에 책록되고 문하찬성사를 역임하였으며, 두정을 지낸 김지천은 따로 한 파를 이루었다. 조선에서는 선조의 후궁 인빈 김씨가 나왔고, 그 오라버니 김공량은 내수사 별좌를 지냈다. 김현룡은 임진왜란 때 창의하여 활동하였다. 중시조로는 김변(金忭)을 받든다. 집성촌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산동,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중옥리와 여수시 미평동,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 증산리와 군산시 미성동 등에 있다. 2015년 인구는 21,060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김한진
충목왕 때 토적의 공으로 1등공신에 책록되고 문하찬성사를 역임한 인물이다.
인빈 김씨
조선 선조의 후궁이다. 오라버니 김공량은 내수사 별좌를 지냈다.
김현룡
임진왜란 때 창의하여 활동한 인물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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