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 김씨
遂安 金氏
4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5,540
2015 인구
412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선金宣
신라 경순왕의 후예로 구 안동 김씨의 중시조인 상락백 김방경(金方慶)의 장자이다. 고려 때 삼별초와 왜구를 물리쳐 보정공신(保定功臣)에 올랐고, 벼슬이 전법판서에 이르렀으며 상장군으로서 수안군(遂安君)에 봉해졌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고 관향을 수안으로 하였다.
수안 김씨는 안동 김씨에서 분적한 성씨로, 김방경의 장자 김선을 시조로 한다. 김선은 고려 때 삼별초와 왜구를 물리쳐 보정공신에 오르고 전법판서 겸 상장군을 지냈으며 수안군에 봉해졌는데, 후손들이 그 봉호를 따라 수안을 관향으로 삼았다. 후손 가운데 전리판서를 지낸 김위(金爲)를 중시조로 하고 있다. 본관 수안(遂安)은 황해도에 위치한 지명으로, 고구려 때 장색현(璋塞縣)이었다가 고려 초에 수안·수주(遂州)로 불렸고 1417년(태종 17) 지금의 수안군으로 개칭되었다. 오늘날에는 황해북도 수안군 일대에 해당한다.
가문의 역사
시조 김선의 아들 김자(金資)가 고려의 도첨의사사를 지냈고, 손자 김위와 증손 김득남(金得男), 고손 김선영(金善英)이 잇달아 전리판서를 역임하여 고려 후기 관인 가문으로 자리를 잡았다. 수안 김씨에서는 다시 사천 김씨, 서산 김씨, 해주 김씨, 배천 김씨, 염주 김씨, 철산 김씨, 야성 김씨, 청양 김씨, 제주 김씨, 용궁 김씨 등 여러 본관이 갈라져 나왔다. 조선 초에는 태조의 이복동생 의안군의 아들 학천군 이징(李澄)의 부인이 수안 김씨 군부인이었다. 본관지가 북한 지역에 속해 있어 분단 이후에는 월남한 후손을 중심으로 계보가 이어졌으며, 2015년 인구는 5,540명이다.
독립유공자 4명 확인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4명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김자
시조 김선의 아들로 고려의 도첨의사사를 지냈다.
김위
김선의 손자로 고려의 전리판서를 역임하였으며, 수안 김씨의 중시조이다.
김득남
김선의 증손으로 황해도 수안에서 태어났으며 고려의 전리판서를 역임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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