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487위3,273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부안 장씨
扶安 張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3,273
2015 인구
487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장을호張乙湖
고려 인종 때 좌복야(左僕射)를 지내고 부령군(扶寧君)에 봉해졌다고 전한다. 안동 장씨 시조 장정필(張貞弼)의 7세손이자 장금용(張金用)의 현손으로 전한다.
시조 장을호가 고려 인종 때 부령군에 봉해진 이래 후손들이 부안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본관 부안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일대의 지명이다. 안동 장씨에서 갈라져 나온 본관으로 전한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1명, 무과 5명, 사마시 6명의 과거 급제자를 배출하였다. 2015년 인구는 3,273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근현대
장홍렬
제13대 조달청장을 지냈다.
근현대
장명근
제8대 법제처 차장을 지냈다.
참고 자료
같은 장씨의 다른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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