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김씨
密陽 金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9,205
2015 인구
354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승조金承祖
신라 경순왕 김부(金傅)의 후예로 전하며, 고려 고종 때 문하부 사직을 지냈다고 한다. 1272년(원종 13) 김방경의 막하장이 되어 삼별초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워 밀성군(密城君)에 봉해졌다. 이에 후손들이 본관을 밀양으로 하였다.
밀양 김씨는 신라 경순왕의 후예로 전하는 김승조를 시조로 하는 가문이다. 김승조가 1272년 김방경의 막하장으로 삼별초의 난을 평정한 공을 세워 밀성군에 봉해지자, 후손들이 그 봉호를 따라 본관을 밀양으로 삼았다. 다른 김씨와 마찬가지로 신라 김씨의 시조 김알지(金閼智)를 원시조로 받든다. 본관 밀양은 경상남도 밀양시이다.
가문의 역사
고려에서는 김혁이 충렬왕 때 문하부 문하찬성사에 올랐고, 김희천이 문하부 검열을 거쳐 병부사에 이르렀다. 조선에서는 김광석이 태종 때 경상도 밀양부사를 지냈다. 조선 후기에도 문과 급제가 이어져 김태일이 1756년(영조 32), 김봉욱이 1771년(영조 47), 김성진이 1789년(정조 13), 김종환이 1846년(헌종 12) 식년시 병과에 각각 합격하였다. 2015년 인구는 9,205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김혁
충렬왕 때 문하부 문하찬성사를 지낸 문신이다.
김희천
문하부 검열을 거쳐 병부사에 오른 인물이다.
김광석
태종 때 경상도 밀양부사를 지낸 인물이다.
참고 자료
같은 김씨의 다른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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