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3429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나주 임씨

羅州 林氏

4

확인 독립유공자

1

수록 친일 기록

29만

2015 인구

34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임비林庇

고려 충렬왕을 원나라까지 호종한 공으로 1282년 보좌2등공신에 책록되고 충청도지휘사 대장군에 오른 인물이다.

시조는 고려 충렬왕을 원나라까지 호종한 공으로 공신에 책록된 임비이다. 세거지인 회진(會津)의 이름을 따 회진 임씨로 불리다가, 회진현이 나주목에 편입되면서 본관을 나주로 바꾸었다. 가문 기록에서는 그 연원을 백제의 대성팔족(大姓八族)이자 마한 왕족이었던 목(木)씨에 잇대기도 한다. 9세손 임탁이 해남감무를 지내다 고려가 망하자 회진으로 낙향하면서 이 지역에 뿌리를 내렸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53명을 배출했으며, 호남 사림의 대표적 가문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18세손 임담이 1651년 이조판서에 올랐고 그의 현손 임한호는 1821년 우의정에 올라 가문의 위상을 높였다. 문학에서는 호방한 시풍으로 이름난 백호 임제가, 예술에서는 판소리 명창 임방울이 나와 문예 방면의 인물이 두터운 것이 특징이다.

독립유공자 4명 확인

임병직林炳稷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미국에서 이승만을 보좌하며 3·1운동추진회를 조직하고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위원과 위원장을 맡아 외교 독립운동을 폈다. 광복 후 제2대 외무부 장관과 주유엔 대사를 지냈고 1976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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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학규林鶴奎

건국훈장 애국장

의병장 임창모의 아들로 아버지와 함께 을사의병에 참여해 1908년 부장(副將)이 되었고, 1909년 10월 일본군과 접전 중 전사했다. 1963년 대통령표창,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3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임병직林炳稷1893–1976충청남도 부여미주방면건국훈장 대한민국장(1976)위키백과 ↗공훈록 ↗
임용상林龍相1877–1958경상북도 청송의병건국훈장 독립장(1977)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임정근林正根1913–1972평안북도 용천광복군건국훈장 애국장(1990)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1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임석진林錫珍

종교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 등재

송광사 주지 등을 지낸 승려로, 1942년 태평양전쟁을 '성전(聖戰)'이라 칭하는 글을 발표하는 등 친일 기고 활동을 했다.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 명단 종교 부문에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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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임제

호방한 시풍과 기개로 이름난 문인으로 《수성지》 등을 남긴 백호(白湖)이다.

조선

임담

효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문신으로 병자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다.

조선

임한호

순조 때 우의정에 오른 문신이다.

근현대

임방울

〈쑥대머리〉로 널리 알려진 일제강점기의 판소리 명창이다.

근현대

임권택

〈서편제〉·〈취화선〉 등을 만든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이다.

근현대

임동원

제27대 통일부 장관을 지내며 남북 대화 실무를 이끈 외교·안보 관료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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