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 임씨
兆陽 林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4.3만
2015 인구
163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임세미林世味
평성부원군 임언수의 넷째 아들로, 고려 말 광정대부 이부상서 등을 역임하고 조양군(兆陽君)에 봉해졌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고 조양을 본관으로 하였다.
조양 임씨는 고려 말 광정대부 이부상서 등을 지내고 조양군에 봉해진 임세미(林世味)를 시조로 한다. 임세미는 평성부원군 임언수의 넷째 아들로, 조양 임씨는 평택 임씨에서 갈라져 나온 계통이다. 임세미의 손자 후손에서 안동 임씨가, 증손 후손에서 전주 임씨가 다시 분관되었다. 본관인 조양(兆陽)은 전라남도 보성군 조성면 일대의 옛 지명으로, 백제 때에는 동로현이었다가 757년 조양으로 고쳐졌고 1442년 폐현되어 조성면에 편입되었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3명과 무과 급제자 7명을 배출하였다. 집성촌은 전라남도 보성군·장성군·장흥군과 전라북도 고창군·김제시, 무주군 설천면 등에 분포한다. 근현대에는 미원그룹을 일으킨 임대홍과 그 뒤를 이어 대상그룹을 이끈 임창욱이 실업계에서 이름을 남겼다. 정계에서는 임방현·임복진·임춘원·임종인 등 여러 국회의원을 배출하였다. 2015년 인구는 42,844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임대홍
1920년에 나서 2016년에 죽은 기업인으로 미원그룹과 대상그룹을 일으킨 창업주이다.
임방현
1930년에 태어난 정치인으로 국회의원을 지냈다.
임창욱
1949년에 태어난 기업인으로 대상그룹 회장을 지냈다.
참고 자료
같은 임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