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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4085,688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거창 장씨

居昌 章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5,688

2015 인구

408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장종행章宗行

고려에서 봉익대부로 판도판서와 예문관대제학 겸 춘추관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아들 장두민이 아림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거창을 본관으로 삼았다.

거창 장씨는 고려에서 봉익대부 판도판서와 예문관대제학 겸 춘추관사를 지낸 장종행을 시조로 한다. 중시조는 그의 아들 장두민(章斗民)으로, 광정대부 판삼사사를 지내고 고려의 상장군으로서 홍건적을 물리쳐 아림군에 봉해졌다. 본관 거창(居昌)은 오늘날 경상남도 거창군 일대의 지명이다. 장씨(章氏)는 흔히 쓰이는 장씨(張氏)와 한자가 다른 별개의 성씨로, 거창을 유일한 본관으로 삼고 있다.

가문의 역사

거창 장씨는 고려 후기에 장종행과 장두민 부자가 재상급 관직에 오르면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장두민은 상장군으로 홍건적을 격퇴한 공으로 아림군에 봉해졌다. 전하는 기록이 많지 않아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나 집성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2015년 인구는 5,688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장두민

시조 장종행의 아들로 광정대부 판삼사사를 지냈다. 고려의 상장군으로서 홍건적을 물리친 공으로 아림군에 봉해졌으며 거창 장씨의 중시조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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