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김씨
康津 金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4,845
2015 인구
421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김자앙金子盎
신라 경순왕의 후예로 전하며 일명 김익이라고도 한다. 고려 공민왕 때 문과에 급제하여 선공서령(繕工署令)을 지냈다.
강진 김씨는 고려 공민왕 때의 문신 김자앙(金子盎)을 시조로 하는 가문이다. 시조는 신라 경순왕의 후예로 전해진다. 본관 강진은 전라남도 남서해안에 자리한 오늘날의 강진군 일대이며, 출처에는 도강(道康)이 강진의 속현이었다는 설명이 있다.
가문의 역사
시조의 아들 김분(金汾)은 1390년 문과에 급제하고 부윤을 지냈다. 조선 시대에는 김면성(金勉成)이 1483년 생원시에, 김택(金澤)이 1894년 진사시에 각각 합격하였다. 집성촌은 전라남도 강진군과 영광군, 진도군, 전라북도 정읍시 등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4,845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김분
시조 김자앙의 아들로 1390년 문과에 급제하고 부윤(府尹)을 지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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