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3341.1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하남 정씨

河南 程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1만

2015 인구

334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정사조

원나라 노국공주가 고려로 들어올 때 함께 건너온 인물이다. 이후 고려에 정착하여 공민왕에게 관직과 식읍을 받고 고려인으로 살았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았다.

이 가문의 본관 하남(河南)은 한반도의 지명이 아니라 중국 허난성이다. 시조 정사조가 원나라에서 고려로 건너온 뒤에도 후손들이 본래의 본관인 하남을 그대로 유지하였기 때문이다. 귀화 성씨이면서도 본관을 중국 지명으로 두고 있는 드문 사례에 해당한다.

가문의 역사

시조가 고려에 정착한 뒤 공민왕에게 관직과 식읍을 하사받으면서 가문이 자리를 잡았다. 집성촌은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 대추리와 화순군 도곡면 신덕리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11,032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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