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계 정씨
八溪 鄭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7만
2015 인구
273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정승鄭丞
고려에서 국자박사(國子博士)를 지낸 인물이다. 초계 정씨 문헌에는 시조 정배걸의 3세손 정복유(鄭復儒)의 후손인 7세손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그 후손을 박사공파라 부른다.
팔계 정씨는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을 본관으로 하며, 시조는 고려에서 국자박사를 지낸 정승이다. 팔계는 초계의 옛 지명으로, 신라 때 초팔혜현(草八兮縣)이라 부르다가 757년 경덕왕 때 팔계로 고쳐 강양군의 영현으로 삼았고 940년 고려 태조 때 다시 초계로 이름을 바꾸었다. 초계 정씨 문중 기록에 따르면 시조 정승은 고려 문종 때 예부상서와 중추원사를 지낸 초계 정씨 시조 정배걸의 7세손이며, 그 후손이 박사공파를 이룬다. 후손들이 이 지역의 옛 이름인 팔계를 관향으로 삼아 계대해 왔다.
가문의 역사
팔계 정씨는 초계 정씨와 뿌리를 같이하는 가문으로, 시조 정승이 지낸 국자박사에서 이름을 딴 박사공파가 그 계통이다. 다만 시조 이후의 세계와 인물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많지 않아 공개된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제한적이다. 2015년 인구는 17,366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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