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2591.9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춘천 박씨

春川 朴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9만

2015 인구

259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박항朴恒

자는 혁지(革之)이고 처음 이름은 박동보(朴東甫)이며 춘주(春州)의 주리(州吏)였다. 신라 경명왕의 7대손이라 전하며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한림원을 거쳐 충주목사로 나갔다. 충렬왕 때 승선과 동지밀직사에 올랐고 좌명공신에 책록되어 춘성부원군(春城府院君)에 봉해졌다.

춘천 박씨는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충렬왕 때 동지밀직사에 오른 박항을 시조로 한다. 그는 춘주의 주리 출신으로 원나라에 다녀온 공 등으로 좌명공신에 책록되고 춘성부원군에 봉해졌으며, 후손들이 그 봉호를 따라 본관을 춘천으로 삼았다. 본관 춘천은 본래 맥국의 땅으로 신라 선덕여왕 때 우수주, 673년 수약주로 고쳐졌고 경덕왕 때 삭주, 940년 춘주로 이름이 바뀌었다. 오늘날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가 그곳이며, 가문은 장본파·월교파·고탄파 등 열네 개 파로 갈렸다.

가문의 역사

박항의 아들 박원굉은 평장사를, 박원비는 판서를 지내 고려 후기 내내 벼슬이 이어졌다. 박원굉의 아들 박안구는 대제학에 올랐고 증손 박의공은 병조판서를 지냈다. 조선에 들어와서는 박치가 퇴계 이황의 외조부가 되었고, 인조 때의 박영은 창성방어사를 지냈다. 과거 급제자는 문과 6명, 무과 16명, 생원시 3명, 진사시 2명을 냈다. 집성촌은 강원도 춘천시와 영월군을 비롯해 경상북도 상주시·울진군·영양군, 전라남도 보성군, 충청북도 청주시 등 아홉 곳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19,38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박원굉

시조 박항의 아들로 평장사를 지냈다.

고려

박안구

박원굉의 아들로 대제학을 지냈다.

고려

박의공

박원굉의 증손으로 병조판서를 지냈다.

조선

박치

퇴계 이황의 외조부이다.

참고 자료

같은 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