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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6516.4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함양 박씨

咸陽 朴氏

6

확인 독립유공자

1

수록 친일 기록

16.4만

2015 인구

65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박언신朴彦信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후손인 경명왕의 셋째 아들로 속함대군(速咸大君)에 봉해졌다고 전하며, 함양 박씨의 시조로 받들어진다. 중시조는 고려 예부상서를 지낸 박선(朴善)이다.

함양 박씨는 신라 경명왕의 셋째 아들로 속함대군에 봉해졌다는 박언신(朴彦信)을 시조로 하고, 고려 예부상서를 지낸 박선(朴善)을 중시조로 하여 세계를 이어온다. 함양은 본래 신라의 속함군(速含郡)이었는데 경덕왕이 천령군으로 고쳤고 고려 현종 때 함양군이 되었다.

가문의 역사

박선의 현손 박신유가 고려 고종 때 이연년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응천군에 봉해졌고, 그의 여섯 아들에게서 소감공파·문원공파·함양군파·밀직부사공파·어사공파·중랑장공파 등 여러 분파가 갈라졌다.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68명을 배출했으며 이황의 문인으로 이조판서와 좌찬성을 지낸 박대립이 대표적이다. 전남 진도·영암과 경남·경북, 충청 일대에 집성촌이 널리 분포한다. 2015년 인구는 163,610명이다.

독립유공자 6명 확인

박열朴烈

건국훈장 대통령장

일본에서 아나키즘 단체 불령사를 조직하고 1923년 일왕 부자 폭살 계획 혐의로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받았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돼 22년 2개월을 복역했다. 1990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박동완朴東完

건국훈장 대통령장

감리교 목사로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참여해 옥고를 치렀고, 신간회 본부 상임간사를 거쳐 하와이에서 한인기독교보를 창간하며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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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우朴錫祐

건국훈장 애족장

1940년 일본에서 조선의 독립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 비밀결사 '우리 그룹'을 조직하고 조선총독정치를 비판·검토하는 학술연구 활동을 이어가다 1943년 9월 체포되어 징역 3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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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병

대통령표창

경북 칠곡 출신으로 1919년 독립운동 의식을 일깨우는 활동을 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92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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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5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박동완朴東完1885–1941경기도 경성3.1운동건국훈장 대통령장(1962)역대인명정보공훈록 ↗
박열朴烈1902–1974경상북도 문경일본방면건국훈장 대통령장(1989)위키백과 ↗공훈록 ↗
박규상朴奎相1893–1921전라남도 영암3.1운동건국훈장 애국장(1991)역대인명정보공훈록 ↗
박주대朴周大1836–1912경상북도 예천의병대통령표창(2005)역대인명정보공훈록 ↗
박수병朴洙丙1894–1979경상북도 칠곡3.1운동대통령표창(1992)위키백과 ↗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1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박영희朴暎熙

종교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 등재

3·1운동 당일 탑골공원 시위에 앞장섰던 승려였으나, 1937년 대본산 대흥사 주지로 취임한 뒤 심전개발 순회강연과 북지황군위문단 지원 등 친일 활동에 나섰다. 친일인명사전 종교 부문에 수록되었고, 1990년 받았던 건국훈장 애족장은 2010년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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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박신유

고려 고종 때 이연년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응천군에 봉해진 무신으로 여러 분파의 조가 되었다.

조선

박대립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이조판서와 좌찬성을 지낸 조선 중기의 학자·문신.

근현대

박열

일제강점기 대표적 아나키스트 독립운동가로 광복 후 재일본조선거류민단 초대 단장을 지냈다.

근현대

박이문

동서양 사상을 넘나든 대한민국의 철학자이자 문학평론가.

근현대

박주영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획득에 기여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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