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577위1,984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진주 진씨
晉州 秦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984
2015 인구
577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진욱秦郁
고려에서 박사보리공신(博士輔理功臣)으로 진주군(晋州君)에 봉해졌다. 이에 후손들이 진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진주 진씨는 경상남도 진주시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다. 시조 진욱(秦郁)이 고려에서 공신에 책록되어 진주군에 봉해진 데서 본관이 비롯되었다.
가문의 역사
시조의 둘째 아들 진계백이 고려 공민왕 때 찬성사를 지내다가 화를 피해 제주로 들어가 입향조가 되었다고 전한다. 이후 후손 대부분이 제주도에 살며 애월읍과 한림읍 등지에 집중 세거하였다. 2015년 인구는 1,984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진계백
시조 진욱의 둘째 아들로 공민왕 때 찬성사를 지냈으며, 제주로 옮겨 가 진주 진씨의 제주 입향조가 되었다고 전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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