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547위2,397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광동 진씨
廣東 陳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2,397
2015 인구
547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진린陳璘
명나라의 수군 제독으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조선에 와서 조선 수군과 연합하여 일본군을 물리치고 전공을 세웠다. 그의 손자 진영소(陳泳素)가 조선에 정착하면서 후손들이 광동을 본관으로 삼았다.
본관 광동(廣東)은 지금의 중화인민공화국 광둥성을 가리킨다. 시조 진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명나라 수군을 이끌고 참전한 장수이며, 그의 손자 진영소가 명나라 멸망 후 조선에 들어와 정착하면서 광동을 본관으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진영소는 명나라에서 감국수위사를 지내다가 청나라에 의해 명이 망하자 조선으로 건너와, 남해안에 표착한 뒤 강진 고금도를 거쳐 해남현 내해리에 정착하였다. 2015년 인구는 2,397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진영소
명나라 멸망 후 조선에 들어와 해남에 정착한 시조 진린의 손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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