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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3451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삼척 진씨

三陟 陳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만

2015 인구

345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진경陳鏡

고려 태조 때의 문신으로 전하는 인물이다.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로 시중·상서·태보 등을 역임하고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고 한다. 그 윗대의 계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삼척 진씨는 고려 초의 진경을 시조로 하고, 그의 16세손인 진의(陳懿)가 1296년 삼척군(三陟君)에 봉해진 것을 계기로 삼척을 본관으로 삼은 가문이다. 본관 삼척은 오늘날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이다. 여양 진씨 쪽에서는 자기네 시조 진총후의 증손인 진택이 삼척군 진의의 증조가 된다고 하여 두 가문을 하나로 보는 견해를 제기해 왔다. 그러나 삼척 진씨는 1979년에 펴낸 족보에서 그 주장은 앞뒤 세대가 서로 맞지 않는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가문의 역사

가문은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1명과 생원·진사 14명을 배출하였다. 조선 개국 무렵의 인물인 진충귀는 1395년 개국공신에 녹훈되었다. 진의귀는 우상시와 이조참의를 거쳐 공안부윤을 지냈으며 1424년에 세상을 떠났다. 인구는 1985년 1,306가구 5,699명, 2000년 2,178가구 7,198명으로 꾸준히 늘었으며, 2015년 인구는 10,252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진의

시조 진경의 16세손으로, 1296년 삼척군에 봉해져 본관을 삼척으로 삼는 계기가 된 인물이다.

조선

진충귀

조선 개국 무렵의 인물로, 1395년 개국공신에 녹훈되었다.

조선

진의귀

우상시와 이조참의를 거쳐 공안부윤을 지낸 문신으로, 1424년에 세상을 떠났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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