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정씨
錦城 鄭氏
한글 표기가 같은 다른 가문이 있어요: 나주 정씨(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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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9,886
2015 인구
351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정성鄭盛
고려에서 문과에 급제한 인물이다. 벼슬이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에 이르렀고 금성군(錦城君)에 봉해졌다고 전한다. 후손들이 그 봉호를 따라 본관을 금성으로 삼았다.
금성 정씨는 고려에서 문과에 급제한 정성을 시조로 하는 가문이다. 정성이 대광보국숭록대부에 오르고 금성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그 봉호를 따라 본관을 금성으로 하였다고 전한다. 본관 금성(錦城)은 전라남도 나주시의 옛 이름이다. 같은 금성·나주를 본관으로 쓰면서 성씨 한자가 丁인 정씨 가문과는 계통이 다른 별개의 가문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가문의 역사
가문에 관해 전하는 기록은 많지 않다. 시조 정성이 고려에서 문과에 급제해 벼슬에 오른 사실이 전할 뿐, 뒤를 이은 인물이나 집성촌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적다. 2015년 인구는 9,886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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