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449위4,166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남양 전씨
南陽 田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4,166
2015 인구
449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전주田柱
본래 고려 왕족인 개성 왕씨였다고 전한다. 조선 개국 직후 왕씨 탄압 속에서 1394년 화를 입었고, 손자 전흥(田興)이 왕자의 난에서 이방원을 도와 정사좌명원종공신에 책록되고 판중추원사에 올라 가문의 기틀을 세웠다.
본관 남양(南陽)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일대의 지명이다. 고려 왕실인 개성 왕씨에서 비롯된 가문으로, 후손들이 남양을 본관으로 하고 전흥을 중시조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가문의 역사
후손들은 충청남도 논산시, 부여군 석성면·양화면, 청양군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며 세거하였다. 2015년 인구는 4,166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전흥
왕자의 난에서 공을 세워 정사좌명원종공신에 책록되고 판중추원사에 오른 중시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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