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 전씨
玉山 全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3만
2015 인구
314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전영령全永齡
백제 개국공신 전섭(全聶)의 27세손으로 전한다. 고려 신종 때 신호위대장군으로 공을 세워 옥산군(玉山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시조 전영령이 옥산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옥산을 관향으로 삼았다. 옥산은 경상북도 경산의 옛 이름으로 지금의 경산시 일대에 해당한다. 전씨의 도시조는 백제의 개국공신 전섭이며 옥산 전씨도 그 계통으로 전한다. 옥산 전씨에서 갈라진 분파가 경산 전씨(慶山 全氏)로, 두 이름은 인구조사에서 따로 집계된다.
가문의 역사
전백영은 1371년 문과에 급제하여 고려 말에 벼슬길에 올랐다. 조선이 건국된 뒤에도 관직에 나아가 1405년 지의정부사를 지냈다. 2015년 인구는 옥산 전씨 13,113명이며, 같은 계통인 경산 전씨 23,923명을 합하면 37,036명이 된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전백영
1371년 문과에 급제하고 조선 건국 후 1405년 지의정부사를 지낸 문신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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