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 전씨
竹山 全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1만
2015 인구
339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전한全閒
원시조 전섭의 28세손으로 고려에서 문과에 급제하고 고종 때 밀직부사에 올랐다. 1231년 몽골군이 침입하자 이를 막아 공을 세워 좌리공신에 책록되고 죽산군(竹山君)에 봉해졌다. 그 봉작을 계기로 후손들이 죽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죽산 전씨는 백제 개국공신 전섭을 원시조로 하는 전씨의 여러 본관 가운데 하나이다. 전섭은 기원전 18년 온조가 백제를 세울 때 마려·오간 등과 함께 십제공신에 올라 환성군에 봉해졌다고 전한다. 시조 전한(全閒)은 전섭의 28세손으로 고려에서 문과에 급제하여 고종 때 밀직부사에 올랐고, 1231년 몽골군의 침입을 막아 낸 공으로 좌리공신에 책록되고 죽산군에 봉해졌다. 그 봉작을 계기로 후손들이 죽산을 관향으로 삼았으며, 본관 죽산은 현재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일대이다.
가문의 역사
시조 전한이 대몽 항쟁의 공으로 죽산군에 봉해진 뒤 그 후손들이 죽산을 관향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 왔다. 전씨는 원시조 전섭으로부터 천안·정선·옥천·나주·전주 등 열여덟 개 본관으로 갈라졌는데 죽산 전씨는 그 가운데 하나이다. 같은 계통인 정선 전씨의 시조 전선(全愃)은 전섭의 8세손으로 신라 성덕왕 때 전법판서를 지냈다고 전한다. 2015년 인구는 10,757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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