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516위2,810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경주 전씨
慶州 全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2,810
2015 인구
516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전공식全公植
고려 고종 때 병마사와 안렴사를 지냈다고 전한다. 후손들이 경주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경주 전씨는 정선 전씨에서 갈라져 나온 가문으로, 도시조는 백제 개국 공신으로 전하는 전섭(全聶)이다. 고려 고종 때 인물인 전공식을 시조로 하여 경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본관 경주는 지금의 경상북도 경주시이다.
가문의 역사
근현대에는 소설가이자 국문학자로 서울대학교 교수를 지낸 전광용이 이 가문에서 나왔다. 2015년 인구는 2,810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근현대
전광용
소설가이자 국문학자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지냈다.
참고 자료
같은 전씨의 다른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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