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506위3,015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울산 오씨
蔚山 吳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3,015
2015 인구
506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오연지吳延祉
해주 오씨 시조 오인유의 6세손으로, 고려 충렬왕 때 중서시랑 평장사에 올라 학성군(鶴城君)에 봉해졌다. 학성이 울산의 옛 지명이므로 후손들이 해주 오씨에서 분적하여 울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울산 오씨는 해주 오씨에서 분적한 가문이다. 시조 오연지가 학성군에 봉해진 뒤 학성, 곧 울산을 관향으로 하였다. 본관 울산은 지금의 울산광역시이다.
가문의 역사
조선 초 오식(吳湜, 1370~1426)은 제주안무사로 있으면서 한라산 남쪽에 대정현과 정의현을 나누어 두는 행정 개편을 이끌었고, 경주부윤 겸 병마절도사와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오흠로(吳欽老, 1394~1453)는 제용판관과 황주판관을 지냈다. 후손들은 선산·구미·상주·김천과 황간·한산·비인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었다. 2015년 인구는 3,015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오식
제주안무사로서 대정현과 정의현을 신설하는 개편을 주도하고 이조판서에 오른 문신이다.
조선
오흠로
제용판관과 황주판관을 지낸 문신이다.
참고 자료
같은 오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