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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2522.1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낭주 최씨

朗州 崔氏

1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2.1만

2015 인구

252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최지몽崔知夢

고려 태조부터 성종까지 여섯 임금을 섬긴 문신으로, 초명은 총진(聰進)이며 영암 출신이다. 18세 되던 924년 태조가 그를 불러 꿈을 풀이하게 하자 장차 삼한을 통합하여 다스릴 길조라고 아뢰었고, 태조가 기뻐하여 이름을 지몽(知夢)으로 고쳐주고 공봉(供奉)에 등용하였다고 전한다. 대광·내의령·좌집정·수내사령에 올랐고 홍문숭화치리공신에 책봉되었으며, 시호는 민휴(敏休)이다.

원시조는 최흔(崔昕)이며 그 아들 최지몽을 시조로 삼는다. 본관 낭주(朗州)는 전라남도 영암(靈巖)의 옛 이름으로,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해 월내군(月奈郡)이라 불리다가 758년 영암군으로 고쳐졌다. 시조 최지몽이 영암 출신이었으므로 후손들이 그 고을의 옛 이름인 낭주를 관향으로 삼았다. 고려 말 전객령을 지낸 최희소(崔希沼)를 중시조로 하여 오늘의 세계가 이어졌다.

가문의 역사

시조 최지몽은 987년 81세로 세상을 떠난 뒤 태사(太師)에 추증되었고 994년 경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중시조 최희소 이후로 계보가 이어졌으며, 후손 최안우는 고려가 망하자 조선을 섬기지 않겠다는 뜻으로 벼슬을 버리고 은둔하였다. 집성촌은 전라남도 영암군과 나주·보성군, 전북 정읍시, 인천 옹진군 등지에 분포한다. 2015년 인구는 20,627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1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최규창崔圭昌1908–1949전라남도 영암국내항일건국훈장 애국장(1990)위키백과 ↗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최지몽

천문과 복서에 정통하여 태조의 후삼국 통일을 예견하였고, 왕규의 모반을 미리 알려 혜종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광종 때 유배되었다가 경종에게 다시 발탁되어 왕승의 모역을 막았으며, 성종 때 좌집정 수내사령 상주국에 올랐다.

고려

최희소

고려 말 전객령을 지낸 인물로, 낭주 최씨의 중시조가 되었다.

고려

최안우

고려가 망하자 조선에 벼슬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관직을 버리고 은둔하였다고 전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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