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심씨
三陟 沈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7만
2015 인구
278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심적충沈迪冲
고려 문종 때 문림랑으로 군기시주부를 역임한 인물이다. 후손들은 그를 시조로 삼고, 고려 말의 심동로를 중시조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시조 심적충이 고려 문종 때 문림랑으로 군기시주부를 지낸 데서 가문이 비롯되었다. 중시조는 심동로(沈東老)로, 처음 이름은 심한(沈漢)이며 1342년 과거에 급제하여 직한림원사·판예문검열·판수찬춘추관 등을 지냈고 공민왕이 그를 진주군에 봉하였다. 본관 삼척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원으로, 진한의 실직국(悉直國)에서 비롯되어 757년(경덕왕 16) 삼척군으로 개칭되었다. 진주(眞珠)는 삼척의 별호이므로 중시조의 봉호와 본관이 같은 고을을 가리킨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여러 문신을 배출하였다. 심준(1453~1495)은 1489년 문과에 급제하였고, 심언경(1479~1556)은 좌찬성에 올랐으며, 심언광(1487~1540)은 이조판서를 지냈다. 집성촌은 강원도 강릉시·삼척시·고성군과 경상북도 울진군 일대에 분포하여 동해안을 따라 세거해 온 특징을 보인다. 2015년 인구는 17,034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심동로
1342년 과거에 급제하여 직한림원사와 판예문검열, 판수찬춘추관 등을 지냈다. 공민왕이 진주군에 봉하였으며 가문의 중시조가 되었다.
심준
1453년에 태어나 1495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1489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심언경
1479년에 태어나 1556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좌찬성을 지냈다.
심언광
1487년에 태어나 1540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이조판서를 지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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