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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1763.8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청주 양씨()

淸州 楊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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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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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친일 기록

3.8만

2015 인구

176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양기楊起

원나라에서 금자광록대부 중서성정승으로 있던 인물이다. 공민왕비 노국대장공주를 따라 고려에 들어와 정착하였다. 뒤에 삼한창국공신에 책록되고 상당백(上黨伯)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청주를 본관으로 삼게 되었다.

시조는 양기(楊起)로, 원나라에서 금자광록대부 중서성정승을 지내던 중 공민왕비 노국대장공주를 따라 고려에 들어와 정착하였다. 고려에서 삼한창국공신에 책록되고 상당백(上黨伯)에 봉해졌으며, 상당은 청주의 옛 이름이므로 후손들이 청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본관 청주는 지금의 충청북도 청주시이다. 밀양 양씨(密陽楊氏)가 청주 양씨에서 갈라져 나간 본관으로 기록되어 있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11명을 배출하였다. 세종의 후궁 혜빈 양씨가 이 가문에서 나왔고, 양정은 영의정 황보인을 제거한 공으로 청원군에 봉해졌다. 조선 중기의 양사언(1517~1584)은 해서와 초서에 능한 서예가로 이름이 높았다. 근현대에는 육군 소장을 거쳐 내무부 장관을 지낸 양찬우(1926~2011)가 있다. 집성촌은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다산리와 신안군 임자면 삼두리 등에 형성되었다. 2015년 인구는 38,161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혜빈 양씨

세종의 후궁이다.

조선

양정

영의정 황보인을 제거한 공으로 청원군에 봉해졌다.

조선

양사언

해서와 초서에 능하였던 조선 중기의 서예가이다.

근현대

양찬우

육군 소장을 지내고 내무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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