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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4006,300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청주 고씨

淸州 髙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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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6,300

2015 인구

400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고공익高恭益

고려 때 문과에 급제하여 문하시중에 이르고 상당군(上黨君)에 봉해진 인물이다. 탐라국 성주 고말로(高末老)의 아들 고강(高綱)의 손자로 전한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아 청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청주 고씨는 고려 때 문과에 급제하여 문하시중에 오르고 상당군에 봉해진 고공익을 시조로 한다. 원시조는 탐라국을 개국하였다고 전하는 제주 고씨의 시조 고을나(髙乙那)이다. 고을나의 45세손인 탐라국왕 고자견(高自堅)의 아들 고말로가 938년 고려에 내조하여 태조로부터 성주(星主)와 왕자(王子)의 작을 받았고, 그 자손이 고려 조정에서 벼슬하며 개경 일대에 자리를 잡았다. 본관 청주(淸州)는 오늘날 충청북도 청주시 일대의 지명이다.

가문의 역사

고말로는 고유(高維)·고강(高綱)·고소(高紹) 세 아들을 두었는데, 이 가운데 고강이 문종 때 병부상서·문하시중·좌복사에 이르렀다. 고강의 아들 고대기(高大基)도 판병부상서와 문하시중에 올랐으며 서원군(西原君)에 봉해졌다. 이어 고강의 손자 고공익이 문과에 급제하고 문하시중에 이르러 상당군에 봉해지면서 청주를 관향으로 하는 계통이 갈라져 나왔다. 2015년 인구는 6,300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고말로

탐라국왕 고자견의 아들로 938년 고려에 내조하여 태조에게서 성주와 왕자의 작을 받았다. 청주 고씨를 비롯한 여러 고씨 계통이 그의 후손에서 갈라져 나왔다.

고려

고대기

고말로의 손자로 판병부상서와 문하시중에 이르렀으며 서원군에 봉해졌다.

고려

고공익

문과에 급제하여 문하시중에 이르고 상당군에 봉해진 문신으로, 청주 고씨의 시조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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