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백씨
淸道 白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479
2015 인구
629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백계영白桂英
고려 원종 때 청도의 호장(戶長)을 지낸 인물이다. 박경순(朴慶純) 일당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영직되었고, 후손들이 청도의 옛 이름인 오산(鰲山), 곧 청도를 관향으로 삼아 세거하였다.
청도 백씨(淸道白氏)는 경상북도 청도군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다. 시조 백계영은 고려 원종 때 청도 호장으로 박경순 일당의 난을 진압한 공을 세웠고, 이후 후손들이 청도를 관향으로 삼았다. 청도 백씨는 신·김·백·이·조로 꼽히는 청도의 5대 토성(土姓) 가운데 하나다.
가문의 역사
조선 초에 백구가 경주부로 옮겨 살았고, 그의 증손 백이소(白以昭)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창의하여 문천회맹에 참여해 항전하였으며 정유재란 때 영천 창암에서 분전하다가 순절하였다. 2015년 인구는 1,47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백이소
임진왜란 때 창의하여 문천회맹에 참여해 항전하였고, 정유재란 때 영천 창암에서 분전하다가 순절한 인물이다.
백남순
북한에서 외무상을 지낸 인물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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