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지씨
忠州 池氏
3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4.8만
2015 인구
73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지경池鏡
중국 송나라 홍농 사람으로 960년 태학사 신분의 봉사관으로 고려에 사신으로 왔다가 그대로 정착한 인물이라고 전한다.
충주 지씨는 충청북도 충주시를 본관으로 한다. 시조 지경이 고려 초 사신으로 왔다가 귀화해 정착하였고, 6세손 지종해가 1071년 문하시랑평장사를 지낸 뒤 충원백(忠原伯)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충주를 관향으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고려 말 지윤이 문하찬성사에 올라 재상이 되었고, 지용수와 지용기가 왜구와 홍건적을 물리쳐 무장 가문으로 이름을 얻었다. 특히 충의군에 봉해진 지용기를 파조로 하는 충의군파가 오늘날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조선에서는 진안대군의 부인과 정종의 후궁을 배출했고, 근현대에는 종두법을 보급한 지석영과 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이 나왔다.
독립유공자 3명 확인
지청천池靑天
건국훈장 대통령장일본 육사를 나와 만주로 망명한 뒤 신흥무관학교 교성대장, 한국독립군 총사령관을 거쳐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국광복군 총사령관을 지낸 독립군 지도자이다.
출처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지용기
왜구 격퇴에 공을 세워 충의군에 봉해진 무신으로 충의군파의 파조.
지석영
우두법을 도입·보급하고 국문 연구에 힘쓴 의학자이자 문신.
지청천
한국광복군 총사령관을 지낸 독립운동가이자 군인.
지학순
원주교구장을 지내며 1970년대 민주화운동에 앞장선 천주교 주교.
지영희
국악 관현악의 기틀을 세운 국악인이자 작곡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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