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스캐너
본관 인구 1694.1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광산 노씨

光山 盧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4.1만

2015 인구

169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노해盧垓

877년 황소의 난을 피해 아홉 아들을 데리고 신라로 건너왔다는 당나라 한림학사 노수(盧穗)를 원시조로 받든다. 후손들이 광주, 곧 광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광산 노씨는 광주광역시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로, 광산(光山)은 광주의 옛 이름이어서 광주 노씨(光州盧氏)와 같은 씨족을 가리킨다. 원시조 노수(盧穗)는 당나라 한림학사로, 877년 황소의 난을 피하여 아들 아홉 형제를 데리고 신라로 옮겨 왔다고 전한다. 시조는 노해(盧垓)이며, 그 아래로 고려 때 정승을 지내고 광주군(光州君)에 봉해진 노만(盧蔓)을 1세조로 삼는 계열과 감문위 대호군을 지낸 노서(盧恕)를 1세조로 삼는 계열로 나뉜다. 본관인 광주는 백제의 무진주(武珍州)였고, 940년 고려 태조가 후백제를 정벌한 뒤 광주(光州)로 개편하였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17명과 무과 급제자 23명을 배출하였다. 고려의 공신 노전(盧戩)에 이어 조선 태종 때 검교우의정을 지낸 노숭, 성종 때 성균관 대사성을 지낸 노자형, 선조 때 영의정에 오른 노수신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근현대에는 제16대 대통령 노무현과 제18대 국무총리 노신영, 제22대 국무총리 노재봉이 이 가문에서 나왔다. 집성촌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함평군·장흥군·담양군, 경상남도 창녕군, 함경남도 갑산군, 평안북도 정주시 등에 분포한다. 같은 씨족인 광주 노씨와 합하면 2015년 인구가 102,329명으로 노씨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본관이며, 이 가운데 광산 노씨로 조사된 인구는 40,520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노숭

조선 태종 때 검교우의정을 지냈다.

조선

노자형

조선 성종 때 성균관 대사성을 지냈다.

조선

노수신

조선 선조 때 영의정에 올랐다.

근현대

노무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을 지냈다.

참고 자료

같은 씨의 다른 가문

다른 가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