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채씨
平康 蔡氏
5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8.5만
2015 인구
108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채송년蔡松年
고려 무신정권기의 문신으로 자는 천로(天老)이며 1251년에 세상을 떠났다. 최충헌의 신임을 받아 추밀승선이 되었고 어사대부와 참지정사를 거쳐 금자광록대부 평장사에 올랐다. 시호는 경평(景平)이며, 묘소를 강원도 평강에 두어 후손들이 대대로 그곳에 살면서 평강을 본관으로 삼았다고 전한다.
시조 채송년의 묘소가 강원도 평강에 있어 후손들이 대대로 그곳에 세거하면서 평강을 본관으로 삼았다고 전한다. 본관 평강은 강원도 북서쪽에 있는 고을이다. 다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감찰규정을 지낸 채경연(蔡敬延)을 시조로 기록하고 있어 자료에 따라 시조에 대한 서술이 갈린다.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를 지낸 채충경(蔡忠敬)이 전라북도 부안에 내려와 부안읍 봉덕리에 괴정(槐亭)이라는 정자를 세우고 자리 잡으면서 호남 지역의 세거가 시작되었고, 그 세 아들 채의형·채거형·채종형의 후손이 이 일대에 퍼졌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45명과 무과 급제자 61명을 배출했다. 중종과 명종 때 채세영(蔡世英)은 호조참판과 좌참찬을 지냈고, 효종 때 채유후(蔡裕後)는 대제학과 대사헌을 역임했다. 영조 때 문과에 급제한 채제공(1720~1799)은 1783년 우의정, 1790년 좌의정, 1793년 영의정에 올라 정조를 보좌하면서 육의전 이외의 금난전권을 폐지한 신해통공을 주도하고 수원 화성 축조에 참여했으며 시호는 문숙(文肅)이다. 임진왜란 때는 부안의 채춘봉과 채명달이 의병으로 나섰다. 집성촌은 평안남도 강서군, 평안북도 영변군, 함경북도 경원군, 함경남도 문천군·홍원군과 전라북도 군산시·부안군, 전라남도 보성군·강진군·담양군, 전라북도 순창군 유등면 유촌리 등에 있다. 2015년 인구는 84,877명이다.
독립유공자 5명 확인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4명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채세영
중종과 명종 때 호조참판과 좌참찬을 지낸 문신이다.
채유후
효종 때 대제학과 대사헌을 역임한 문신이다.
채제공
우의정과 좌의정을 거쳐 1793년 영의정에 오른 문신이다. 육의전 이외의 금난전권을 폐지한 신해통공을 주도하고 수원 화성 축조에 참여했으며, 천주교에 대해서는 온건한 정책을 폈다. 시호는 문숙(文肅)이다.
채만식
탁류 등을 남긴 소설가다.
채동선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한 음악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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