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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4813,329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태원 선우씨

太原 鮮于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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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3,329

2015 인구

481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선우정鮮于靖

고려 문종 때 중서주서를 지냈다. 태원 선우씨는 그를 1세조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선우씨는 기자(箕子)의 후예를 자처하는 성씨로, 조선(朝鮮)의 선(鮮) 자와 우(于) 자를 따서 성으로 삼았다고 전한다. 본관 태원(太原)은 중국 산서성 타이위안 일대로, 기자가 식읍으로 받은 곳이라 하여 관향으로 삼았다고 전한다.

가문의 역사

조선 중기의 학자 선우협(1588~1653)은 관서부자(關西夫子)로 불리며 중시조로 받들어진다.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4명과 사마시 입격자 10명을 배출하였다. 2015년 인구는 3,32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선우협

관서부자로 불린 조선 중기의 학자다.

근현대

선우휘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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