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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1554.6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추계 추씨

秋溪 秋氏

1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4.6만

2015 인구

155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추엽秋饁

남송 고종 소흥 11년인 1141년 문과에 급제해 적부라(籍符羅) 직을 역임한 인물이다. 고려 인종 때 가솔을 이끌고 함흥 연화도에 정착했다고 전한다. 중시조는 그의 손자로 알려진 노당 추적(秋適)이다.

본관 추계(秋溪)는 중시조 추적이 고려 왕실로부터 받은 사패지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지금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추계리 일대다. 시조 추엽이 남송에서 고려로 건너와 함흥 연화도에 정착한 뒤 후손들이 이 사패지를 중심으로 세거하면서 관향으로 삼았다. 함흥 추씨와 양지 추씨, 전주 추씨는 모두 같은 근원에서 갈라져 나온 동원분파다. 우리나라 추씨(秋氏)는 사실상 추계를 큰 줄기로 이어져 왔다.

가문의 역사

중시조 추적(1246~1317)은 고려에서 민부상서와 예문관대제학을 지냈으며, 처세의 잠언을 모은 명심보감을 편찬해 중국에까지 전했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에는 그 밖에 추황과 추진, 추뢰 등이 나왔다. 명나라 장수 추수경을 비롯한 일부 계통은 임진왜란을 전후해 조선에 정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근현대에는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미애, 경제부총리를 지낸 추경호, 건설교통부 장관을 지낸 추경석 등이 배출되었다. 집성촌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충청남도 공주시·부여군·보령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등지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45,766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1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추성렬秋成烈1887–1970충청북도 충주3.1운동대통령표창(1993)위키백과 ↗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추적

민부상서와 예문관대제학을 지낸 문신으로 호는 노당이며, 처세의 잠언을 모은 명심보감을 편찬해 중국에까지 전했다고 전한다.

근현대

추미애

판사 출신으로 법무부 장관을 지낸 정치인이다.

근현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관료이자 정치인이다.

근현대

추경석

건설교통부 장관을 지낸 관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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