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 이씨
振威 李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4,909
2015 인구
419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이방李方
진위 이씨의 시조로 호는 성재(誠齋) 또는 송재(松齋)라 전한다. 그의 5세손 이자영이 고려에서 진위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본관을 진위로 삼게 되었다.
진위 이씨는 이방(李方)을 시조로 하는 가문이다. 본관 진위는 오늘날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일대이다. 시조의 5세손 이자영(李子英)이 고려에서 정순대부 예의판서를 지내고 진위군(振威君)에 봉해지자 후손들이 그 봉호를 따라 본관을 진위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조선 시대에 모두 19명의 과거 급제자를 배출하였는데, 문과 2명, 무과 10명, 사마시 6명, 율과 1명이다. 집성촌은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와 금암리, 안남면 도덕리, 그리고 본관지인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등에 형성되어 있다. 2015년 인구는 4,90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이자영
시조 이방의 5세손으로 고려에서 정순대부 예의판서를 지내고 진위군(振威君)에 봉해졌다. 그의 봉호가 본관 진위의 유래가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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