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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3421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절강 편씨

浙江 片氏

1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만

2015 인구

342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편갈송片碣頌

자는 경수(景修), 호는 모헌(慕軒)이다. 명나라 사람으로 정유재란 때 제독군문섭병부상서중군제독으로 조선에 와 큰 공을 세웠다고 전한다. 전란이 끝난 뒤 정응태의 무고에 휘말려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경주 금오산에 은거하였으며,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고 본관을 절강으로 하였다.

절강 편씨는 명나라에서 조선에 건너와 정착한 귀화 성씨이다. 편씨는 중국 당나라 황족 외척의 후손이라고 전한다. 시조 편갈송은 정유재란 때 명나라 제독으로 조선에 파병되어 공을 세웠는데, 전란이 끝난 뒤 정응태의 무고 사건에 휘말려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경주 금오산에 은거하였다고 전한다. 편갈송의 세 아들 가운데 편풍세와 편풍원은 전라도 나주로, 편산보는 전라도 만경으로 옮겨 대대로 살았다. 본관 절강은 중국 동남부 동해 연안으로 양자강 하류의 남부를 차지하며, 전당강을 경계로 동서로 나뉘고 항주를 성도로 하는 지역이다.

가문의 역사

조선 중기 이후 후손들이 의병으로 나선 기록이 전한다. 편영표(1586~1638)는 병자호란 때 의병으로 활동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편성대(1605~1673)는 의병장으로 청주 서평원에서 청나라 군사와 싸웠다고 전한다. 근대에는 독립운동가 편강렬이 나왔고, 현대에는 소설가 편혜영이 있다. 집성촌은 서울특별시와 평양직할시,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삼곡리,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계산리,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관현리, 황해도 평산군 등에 있으며, 2015년 인구는 10,483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편강렬片康烈

건국훈장 대통령장

1907년 의병장 이강년의 부대에 들어가 선봉장으로 싸웠고, 신민회와 대한광복회에 참여하였다. 105인 사건으로 서대문감옥에서 3년을 복역하였으며, 만주로 건너가 양기탁 등과 의성단을 조직해 단장을 맡았다. 1924년 전만통일의회주비회를 주도해 독립운동 단체의 통합을 추진하다가 이듬해 지린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고,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확인 ↗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편영표

1586년에 태어나 병자호란 때 의병으로 활동하다가 163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인물이다.

조선

편성대

1605년에 태어난 의병장으로, 청주 서평원에서 청나라 군사와 싸웠다고 전한다.

근현대

편혜영

1972년에 태어난 소설가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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