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음 서문씨
安陰 西門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934
2015 인구
585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서문기西門記
중국 하남성 출신으로 원나라에서 진사가 되었다. 1351년 공민왕의 비 노국대장공주를 배종하여 고려에 들어왔으며, 안음군(安陰君)에 봉해졌다.
안음 서문씨는 두 글자 성씨인 서문씨의 본관으로, 안음은 지금의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일대의 옛 지명이다. 이 지역은 신라 때 남내현이었다가 여러 차례 이름이 바뀌었고 1728년 안의현으로 개칭되었다. 시조 서문기(西門記)가 안음군에 봉해진 데서 후손들이 안음을 본관으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조선 시대에 부사를 지낸 서문존, 정랑을 지낸 서문사, 군수를 지낸 서문식 등이 있었다. 집성촌은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 상동리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등지에 있다. 2015년 인구는 1,934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서문존
시조 서문기의 아들로 부사(府使)를 지냈다.
서문사
서문존의 아들로 정랑(正郞)을 지냈다.
참고 자료
다른 가문 찾아보기